[영화랭킹] 개봉 D-DAY ‘더 문’·‘비공식작전’, 예매율 2·3위
입력 2023. 08.02. 09:01:54

'더 문', '비공식작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더 문’(감독 김용화)과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이 동시 출격하는 가운데 예매율 2, 3위를 차지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더 문’은 16.5%의 예매율을 기록,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예매 관객 수는 8만 6954명이다.

‘비공식작전’은 14.2%로 3위에 랭크됐다. 예매량은 7만 4581장이다.

1위 자리는 ‘밀수’가 지키고 있다. ‘밀수’는 21.2%의 예매율을 기록했으며 예매 관객 수는 11만 1890명이다.

한편 ‘더 문’은 사고로 인해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다.

2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더 문'), 쇼박스('비공식작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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