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다채로운 장르 소화 가능…'올라운더 아티스트'가 장점"
입력 2023. 08.02. 16:53:41

권은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치열한 가요계 여름 컴백대전에 합류하는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권은비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권은비의 새 싱글 '더 플래시'는 뜨거운 여름날의 열기를 잠재워 줄 강렬하고 글래머러스한 사운드와 청량한 매력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서머 시즌 앨범이다. 최근 워터밤을 통해 '서머 퀸' 수식어를 얻은 권은비의 여름 앨범으로 눈길을 끈다.

8월에는 많은 여성 솔로 가수들의 컴백이 예정되어 있다. 서머 퀸 대전에 나서는 권은비는 "제 강점은 다채로운 색깔이다.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 수록곡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냈다. '올라운더 아티스트'라고 설명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신흥 서머 퀸'이라는 수식어에 정말 감사드린다. 여름하면 제가 떠오른다는 사실이 제겐 너무 큰 행운"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여름하면 권은비'라는 생각이 더 확실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권은비의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는 오늘(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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