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최고 드라마" '소옆경2', 더 짜릿해진 카타르시스의 'K-공조극' 완성[종합]
- 입력 2023. 08.04. 15:19: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소옆경2'가 소방, 경찰에 국과수까지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사 공조로 돌아왔다. 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한 예정이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이하 '소옆경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경수 감독,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강기둥, 손지윤, 오의식이 참석했다.
'소옆경2'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전대미문, 전무후무 사건과 맞서는 업그레이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
'소옆경'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시즌2가 'SBS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신경수 감독의 스펙터클한 영상미와 민지은 작가가 보여줄 진화한 세계관으로 '블록버스터 K-공조극'을 선사한다.
신경수 감독은 "시즌1에 이어 본격적인 삼각 공조를 통해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범죄를 해결하는 드라마"라며 "모든 감독님들이 새 드라마를 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