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 까까머리 이슈 해명 "입대 때문 아냐…라이브는 마지막"
- 입력 2023. 08.06. 22:00: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방탄소년단 RM-슈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슈가의 앙코르 콘서트 '어거스트 D 투어 디데이 더 파이널'에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RM은 슈가와 함께 듀엣곡 '이상하지 않은가'를 열창했다. 무대를 마친 후 그는 "슈가 형의 대장정 피날레에 함께해서 영광"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근 짧아진 머리로 입대설이 불거진 바. 그는 "하루에도 수차례 연락을 받고 있다. 입대와 관계 없다. 아직은 아니다. 너무 더워서 잘랐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이 입대 전 마지막 라이브일 거 같다. 대신 선물을 하나 들고 왔다. 아직 작업 중이고 제일 아끼는 노래 중 하나인데, 여러분에게 여기서 불러드리면 좋을 거 같았다. 제목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미발매곡을 들려드리겠다"며 솔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현재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가지며 각자 솔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맏형 진에 이어 제이홉이 군 복무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