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7일) 김용임·정훈희·김다현·태진아·설운도·김연자
- 입력 2023. 08.07. 17:20:1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요무대' 제 1809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2023 상반기 하이라이트'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용임은 '오늘이 젊은 날'로 포문을 연다. 이어 조항조 '고맙소', 류원정 '동백 아가씨', 정훈희 '꽃밭에서', 김다현 '찔레꽃', 소프라노 신델라 '이태리의 정원' 무대가 펼쳐진다.
이어 김부자 '일자상서', 한세일 '모정의 세월', 태진아 '사모곡', 설운도 '누이', 조명섭 '신라의 달밤', 김경남 '삼팔선의 봄'을 전한다.
또 김연자 '굳세어라 금순아', 풍금 '아내의 노래', 김국환 '눈물 젖은 두만강', 윤항기 '해변으로 가요'무대까지 만나본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