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YG 품으로 가나 "긍정적으로 이야기 중"[공식]
입력 2023. 08.08. 10:03:54

박유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유나가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게 될까.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셀럽미디어에 "배우 박유나와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유나는 전 소속사 브라이트엔터테인먼트의 자금난 등 경영 악화로 인해 계약을 해지했다. 박유나를 비롯해 소속 배우들도 회사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 가운데 박유나는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보호자'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박유나는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해 '스카이캐슬', '여신강림', '호텔 델루나', 영화 '롱디' 등에 출연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유인아, 유승호, 장기용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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