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강주은 부부, 반려견과 함께 현충원 방문했다가 '뭇매'
- 입력 2023. 08.10. 00:05: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반려견과 함께 국립현충원에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수 강주은
강주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립현충원은 우리 집에서 참 가까우면서도,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오늘 함께 방문해 보게 됐네요~ 너무나 귀한 곳이면서, 또 대단히 아름다운 곳으로 알게 됐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역시, 희생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만 가득히 남게 된 오늘의 감동. 여러분들은 가보셨겠지만, 우리와 같이 가보지 못한 분들도 있으시면, 꼭 한번은 방문을 추천하고 싶은 우리나라의 보물 같은 곳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수, 강주은은 국립현충원에서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국립서울현충원은 반려동물 출입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현충원은 반려동물 동행이 금지인 걸 모르고 있나", "게시물을 삭제했으면 좋겠다", "문제가 될 수 있는 행동이다"라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