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틀 째 1위…41만 돌파
- 입력 2023. 08.11. 09:07: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개봉 이틀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영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16만 792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 6584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재난 이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진짜 생존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참신한 소재에 현실적인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밀수’(감독 류승완)가 6만 5402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었고, 누적 393만 26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