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캡틴 킴' 김병만, 크루 위한 이벤트…호수 위 드라이브 떠난다[Ce:스포]
입력 2023. 08.12. 21:40:00

'떴다! 캡틴 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김병만이 하늘길 크루 4인방을 위해 '빅 이벤트'를 준비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이하 '떴다! 캡틴 킴')에서 뉴질랜드 로토루아에서 아침을 맞이한 김병만은 “오늘 가는 곳은 차로도 못 가고, 비행기로만 갈 수 있는 곳이다. 비행기도 내가 조종할 수 없는 비행기로 간다. 오늘은 나도 캡틴이 아닌 승객이다”라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내 크루들 앞에 압도적인 크기의 10인승 수상비행기가 모습을 드러내 모두에게 설렘을 전한다. '하늘길'에 이어 이번에는 '물 위' 드라이브를 떠나게 된 것. 수상비행기는 해상 등 착륙이 열악한 곳에서 활약하며, 화물 운송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멤버들이 탑승을 마치자 수상비행기가 호수 위를 내달리기 시작한다. 한참을 이륙하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기만 하자 김병만은 “이곳만의 이륙 장소가 있어. 지금 그곳으로 이동 중이야”라고 설명하며, 수상비행기의 조종 과정을 하나하나 찍어두는 열정을 보인다.

수상비행기가 호수 활주로를 가르며 이륙하자 박은석과 서동주는 “날개 달린 보트에 탄 느낌이다”, “엽서에서 볼 법한 풍경'이라며 무한 감동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수상 비행기에 오른 크루들은 어디를 향해 날아가게 될까.

'떴다! 캡틴 킴'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