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14일) 설운도·신유·진성·김수찬·김다나·현숙
입력 2023. 08.14. 12:26:56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요무대' 제1811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811회는 '무대 다 함께'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설운도가 '번지 없는 주말'으로 무대 포문을 연다. 이어 김용임 '목포의 눈물', 임채무 '눈물 젖은 두만강', 최유나 '황성 옛 터', 홍원빈 '선창', 신유 '울고 넘는 박달재', 박일준 '신라의 달밤' 무대가 펼쳐진다.

또 김다나 '처녀 뱃사공', 김수찬 '추억의 소야곡', 진성 '안동역에서', 현숙 '사랑은 달달하게'를 비롯해 오승근이 '있을 잘해', 진미령이 '미운 사랑', 설운도가 '사랑이 이런건가요'를 열창한다.

끝으로 정수라가 '아! 대한민국'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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