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스오피스 1위…183만 돌파
입력 2023. 08.15. 08:20:00

콘크리트 유토피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일일 관객수 28만7118명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83만 3378명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독창적인 세계관을 다채롭게 담아낸 볼거리, 현실성 가득한 인간 군상과 그것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배우들의 열연으로 '재난 영화의 신세계'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2위는 일일관객수 11만7898명을 동원한 '밀수'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47만 3348명을 기록했다.

3위는 '엘리멘탈'이다. 하루동안 4만 9907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관객수는 669만 5494명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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