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 3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오는 10월 예정
- 입력 2023. 08.16. 15:15:4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엑소 첸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첸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이 사정상 진행하지 못했던 결혼식을 10월에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 소식을 전한 그는 3년 만에 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첸은 지난 2020년 1월 자필 편지를 통해 2세 임신 소식을 전하고, 같은 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해 1월 둘째 탈이 탄생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첸이 속한 엑소는 지난달 정규 7집 앨범 '엑지스트'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오는 17일 첫 일본 솔로앨범 '폴라리스'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