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라조 원흠, 오늘(20일)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 입력 2023. 08.20. 09:52:5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노라조 원흠이 오늘(20일) 결혼한다.
노라조 원흠
원흠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37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원흠은 지난달 6일 자필편지를 통해 "어느덧 나이가 들어 노총각의 삶을 살다 보니 혼자라는 것이 너무도 익숙하고 편했다. 그런 나에게 둘이어야만 하도록 믿게 만들어준 사람이 찾아왔다"며 "항상 곁에서 긍정적으로 서로를 아껴주는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오는 8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원흠은 노라조의 멤버 이혁이 탈퇴하면서 2018년 팀에 합류해 조빈과 함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