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사야, 오늘(20일) 韓서 두 번째 결혼식…전현무 사회
- 입력 2023. 08.20. 11:5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한국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심형탁, 히라이 사야
20일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달 8일 일본에서 먼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심형탁은 1978년생, 히라이 사야는 1995년생으로 18살 차이가 난다. 히라이 사야는 일본 현지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촬영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 각종 예능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심형탁은 1998년 데뷔했고, 최근 OCN '타임즈'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