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남' 최수영·박성훈, 드디어 로맨스 시작?…부드러운 눈맞춤 포착[Ce:스포]
- 입력 2023. 08.21. 22:0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최수영과 박성훈을 감싸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남남'
21일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극본 민선애, 연출 이민우)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 김진희(최수영)와 은재원(박성훈)의 서사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남남' 10회 엔딩 직후 공개된 11회 예고편에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암시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증폭됐다. 바로 “선배 나 좋아해요”라고 묻는 김진희의 폭탄 멘트와 함께 아련한 분위기의 김진희와 은재원의 모습이 노출된 것이다. 김진희의 물음으로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인지, 둘의 로맨스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는 것인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1일 '남남' 제작진이 예고 속 찰나의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 김진희와 은재원의 키스 1초 전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한층 부드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김진희와 은재원은 관사에 단둘이 마주하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빛나는 가운데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는 두 사람. 한층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만큼 이들의 물리적 거리도 아슬아슬 가까워진 모습이다. 입을 맞출 듯 아련히 다가서는 김진희와 은재원의 텐션에 보는 사람까지 숨이 멎을 것만 같다.
이와 관련 '남남' 제작진은 “11회에서 김진희와 은재원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 이에 따른 로맨틱한 스킨십 장면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최수영과 박성훈이 완벽 그 이상의 케미로 로맨스의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남'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