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슬기, 현 소속사 SM과 재계약 체결[공식입장]
- 입력 2023. 08.22. 12:29:2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레드벨벳 슬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셀럽미디어에 "레드벨벳 슬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 슬기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며 굳건한 신뢰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첫 번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덤덤', '러시안 룰렛', '빨간맛', '피카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11월 미니 앨범 '벌스데이'(Birthday)를 발표했다.
슬기는 멤버 아이린과 함께 2020년 7월 유닛 아이린&슬기로 첫 미니 앨범 '몬스터(Monster)'를 발매했고, 지난해 1월 프로젝트 그룹 GOT the beat(갓 더 비트)로 활동했다.
슬기는 지난해 10월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앨범 '투애니에잇 리즌스'(28 Reasons)를 발표하면서 솔로 활동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