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혁 측 "'인사하는 사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
- 입력 2023. 08.22. 13:28:4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준혁이 '인사하는 사이' 남자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이준혁
이준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셀럽미디어에 새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 출연과 관련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인사하는 사이'는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와 유아독존 CEO 강지윤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잘나가는 헤드헌터회사 CEO이지만 일 말고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강지윤 앞에 완벽함으로 무장한 유은호가 비서로 나타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이야기를 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혁이 극 중 제안 받은 역할은 비주얼, 근육, 능력을 갖춘 인물로 6세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 유은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준혁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에서 악역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디즈니+ '비질란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