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린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컴백, 엄청 긴장된다"
- 입력 2023. 08.23. 16:44: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1년 만에 신보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예린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예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디, 셋, 러브(Ready, Set, Lov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난해 솔로 데뷔 이후 1년 만에 컴백한 예린은 "1년만에 컴백하게 됐다. 멋진 무대, 멋진 곡들 많이 들려 드리겠다"며 "공백기 동안 새 회사도 들어가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 긴장을 잘 안하는데 긴장이 되더라. 하지만 좋은 앨범으로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예린의 미니 2집 '레디, 셋, 러브'는 오늘(23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