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형,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주상욱·안재현과 한솥밥
- 입력 2023. 08.24. 08:21: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태형이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태형
24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영화와 방송, OTT를 아울러 활동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김태형 배우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조만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형은 최근까지 ‘구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영화 ‘전설의 주먹'으로 데뷔한 김태형은 이후 SBS ‘청담동 앨리스’, KBS2 ‘연애의 발견', JTBC ‘리갈 하이', MBC ‘하자있는 인간들'을 거쳐 가장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까지 방송사와 극장가, OTT를 종횡무진하며 폭넓은 활동을 계속해 왔다.
이 밖에도,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연극에 참여하는 한편, 시집 ‘내가 가진 것'을 발간하는 등 색다른 이력도 갖고 있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에는 주상욱, 안재현, 차예련, 조병규, 김지은, 공민정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B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