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방송 출연 없이도 '엠카' 1위
입력 2023. 08.24. 19:39:49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8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과 스테이씨 '버블(Bubble)'이 이름을 올렸다.

음원 및 음반 점수, 글로벌 팬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방탄소년단 뷔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뷔는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발매를 앞두고 '러브 미 어게인'을 공개했다. 공개 이후 일본 오리콘 차트를 휩쓰는가 하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8월 11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각각 377만 3,666회와 357만 6,108회 스트리밍되며 10위와 12위에 랭크됐다.

또 빌보드에 96위로 첫 진입,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디지털 송 세일즈' 3위, '글로벌(미국 제외)' 6위, '글로벌 200' 12위에 올르며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더보이즈 스페셜 유닛, 배너, 스테이씨, 싸이커스, 악뮤, 에버글로우, 에스파, 에이디야, 엔싸인, 예린, 유노윤호, 있지, 전소미, 트와이스 지효, 트리플에스 러블루션, 티아이오티, 효연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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