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 "아이 엄마도 걱정…정말 괜찮다"
입력 2023. 08.25. 23:31:53

고지용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 이상설을 다시 해명했다.

고지용은 25일 유튜브 채널 '여기가 우리집'을 통해 "건강에 문제가 없다"며 "요새 나에 관해 건강 이상설 얘기가 돌고 있어서 전화를 많이 받았다. 아이 엄마도 걱정을 많이 해 해명하려고 영상을 찍었다. 난 정말 괜찮다"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 채널 오픈을 준비 중"이라며 "아직 오픈을 안 해서 채널명을 말씀드릴 수는 없다. 채널 오픈하면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고지용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여기가 우리집'에 등장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궁금증을 모았다. 광대가 튀어나오고, 목의 핏대가 보일 정도로 야윈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이후 매체 인터뷰를 통해 "유튜브 채널을 준비하며 살을 뺐는데 너무 많이 빠져 다시 찌우고 있다"고 해명했으나 건강 이상설이 계속되자 직접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2000년 그룹 해체 후 사업가로 전향했다.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 이듬해 아들 승재를 얻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여기가 우리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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