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신민규♥유이수·한겨레♥김지영, 최종 두 커플 탄생
입력 2023. 08.26. 08:13:35

‘하트시그널4’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4’의 러브라인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입주자들의 모습과 러브라인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과 신민규는 약속했던 데이트를 함께했다. 전과 달리 어색한 분위기 속 최근 심경을 주고받던 두 사람은 한겨레로 대화의 주제가 전환됐고, 김지영은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한겨레가) 되게 묵묵히 챙기고 있었더라. 난 그런 부분에 크게 마음이 열렸다”며 한겨레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민규는 “지영이에게 마음이 당연히 생길 것 같았다. 그래서 시간을 보내면 진짜로 좋아질 거 같긴 했다. 그거를 그냥 내가 막았던 것 같다”며 지난날의 행동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다양한 감정이 요동치는 마지막 밤, 시그널 하우스에선 홈파티가 열렸다.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걸며 하우스에서의 한 달을 돌아보던 입주자들은 돌아가면서 서로의 매력부터 고마움, 미안한 마음 등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주고받기도 했다. 함께라서 소중했던 잊지 못할 순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는 등 짙은 여운을 남긴 입주자들. 이 모습을 보며 김이나는 “역대급으로 서로 친해진 것 같다”고 감탄했고, 윤종신 역시 “이번에는 한 팀 느낌이 있다”며 공감했다.

최종 선택 전 입주자들에겐 마지막으로 대화할 수 있는 10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이들은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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