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두 차례 방송 송출 사고…제작진 "불편 끼쳐 죄송"
입력 2023. 08.26. 22:39:33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라운 토요일'이 방송 송출 사고를 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가 출연했다.

이날 간식 게임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검은 화면으로 넘어갔고, 오류 문구가 떴다. 자막만 정상 송출되는 사고가 두 차례나 벌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불편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 측은 "금일 방송된 '놀토' 278화에서 검은 화면(효과 에러창)으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는 최종 편집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해 생긴 것으로, 추후 제작에 더욱 철저히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이후 재방송과 VOD에서는 수정 조치될 예정이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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