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서울', '건사피장'에 이어 믿고 듣는 명곡 될 거라 믿어"
입력 2023. 08.30. 16:43:13

하이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하이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Seoul Dreaming’(서울 드리밍)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리이나는 새 앨범에 대해 “꿈을 꾸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제목은 비록 서울이지만 전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라고 설명했다.

휘서는 타이틀곡 ‘SEOUL’(서울)에 대해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도시인 이곳에서 저희를 바라봐 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래 부르겠다는 하이키만의 다짐이 담긴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곡은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만든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고. 휘서는 “이번에도 홍지상 작곡가님과 영케이 선배님께서 함께해주셔서 한 번 더 믿고 듣는 하이키의 명곡이 될 거라 믿는다”라고 자신했다.

하이키의 미니 2집 ‘Seoul Dreaming’은 오늘(3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GLG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