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방탄소년단 뷔, '러브 미 어게인'으로 방송 출연 없이 1위
입력 2023. 08.31. 19:48:24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과 전소미 '패스트 포워드(Fast Forward)'가 이름을 올렸다.

음원 및 음반 점수, 글로벌 팬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방탄소년단 뷔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뷔는 오는 9월 8일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발매를 앞두고 '러브 미 어게인'을 공개했다.

'러브 미 어게인'은 R&B 장르로 1970년대 소울 사운드(Soul Sound)가 중심을 잡는다. 공개와 동시에 여러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해외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우진, 라임라잇, LE'V, 배너, 백호, 스테이씨, 싸이커스, 에버글로우, NCT U, 엔싸인, 엔하이픈, 예린, 있지, 전소미, tripleS LOVElution, 티아이오티, 하이키, 효연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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