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석준, 책 발간 행사서 쓰러진 팬에 응급 조치
- 입력 2023. 09.02. 20:02:2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아나운서 한석준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석준
1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한석준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 발간 기념행사에서 정신을 잃은 팬을 빠른 응급 조치로 구조했다.
팬사인회 도중 쓰러진 팬을 발견한 한석준은 맥박이 뛰는지 확인하는 걸 시작으로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발한 119가 출동해 상황은 마무리됐다.
한석준은 적십자 수상 안전요원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빠른 응급 조치를 진행할 수 있었다.
한편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각종 예능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