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 앤톤 "꾸준히 음악에 관심 가져…父 윤상, 데뷔 응원"
- 입력 2023. 09.04. 15:40:4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앤톤이 윤상 아들로서 관심받은 소감을 밝혔다.
라이즈 앤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라이즈의 첫 싱글 앨범 ‘Get A Guitar’(겟 어 기타) 발매 기념 프레스 프리미어가 개최됐다.
이날 앤톤은 작곡가 윤상의 아들로도 화제를 된 바. 이와 관련 앤톤은 “저희 아버지도 제가 데뷔하는 것에 대한 응원도 해주시고 있고 원래 수영선수로 알려졌었는데 수영 선수 생활하면서도 꾸준히 음악에 관심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와중에 악기와 음악 작업도 배웠고 지금도 배우는 중이라 저희 아버지는 계속 응원해주시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즈의 첫 싱글앨범 ‘Get A Guitar’는 오늘(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공개, 오후 8시 에는 ‘RIIZING DAY: RIIZE Premiere’(라이징 데이: 라이즈 프리미어)를 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