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4일) 김용임·태진아·김연자·진성·김수찬·조항조
입력 2023. 09.04. 16:18:07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 1814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고향사랑의 날'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용임의 '고향 가는 길'로 포문을 연다. 뒤이어 태진아 '내 고향 충청도가 좋다', 신미래 '소양강 처녀', 박군 '부산 갈매기', 김연자 '목포의 눈물' 무대가 꾸며진다.

이어 강혜연이 '이별의 인천항', 진성이 '안동역에서', 양지은이 '서귀포를 아시나요', 김수찬이 '남행열차', 류지광이 '고향의 강', 김다현이 '물새 우는 강 언덕'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조항조의 '향수', 박상철의 '고향 역', 양지원의 '두메산골', 풍금의 '고향 초', 김연자의 '밤 열차', 전 출연자의 '흙에 살리라' 무대까지 만나본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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