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 子 앤톤 위해 이특에 문자 "라이즈 잘 부탁"
- 입력 2023. 09.05. 12:37:3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윤상이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로 데뷔한 아들 앤톤(이찬영)을 응원했다.
앤톤
이특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상과의 문자메시지 대화 캡처를 공개하며 "데뷔 축하한다. 앞으로 더 높이 날아오길 응원할게"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라이즈의 데뷔 및 첫 번째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특은 이날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엔 윤상이 "이특씨! 너무 오랜만이에요"라며 "오늘 라이즈 데뷔 무대 진행을 맡아주셨는데 전혀 몰랐어요. 든든한 선배가 함께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라이즈' 잘 부탁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전송했다.
이에 이특이 "오늘 다 너무 잘했습니다. 벌써부터 대박이에요"라고 전하자, 윤상은 "너무 다행이에요"라고 답했다.
한편 윤상의 아들 앤톤이 속한 그룹 라이즈는 지난 4일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이특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