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친오빠 故 권순욱 2주기에 "언제나 함께야" 추모
- 입력 2023. 09.05. 19:12: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보아(BoA)가 친오빠인 뮤직비디오 감독 故 권순욱의 2주기를 추모했다.
보아
보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함께야! 벌써 2년이나 지났네.. 보고싶다 순욱아"라며 고인이 된 친오빠의 묘지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고인은 지난 2020년 복막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예후가 좋지 않은지 현재 기대 여명을 2~3개월 정도로 병원마다 이야기한다"고 밝혔고, 투병 중이던 2021년 9월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한편 권순욱은 팝핀현준 '사자후'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걸스데이 '반짝반짝', 마마무 '피아노맨', 보아 '온리 원', '키스 마이 립스' 등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보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