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NCT U 제치고 '엠카' 1위 '트리플 크라운'
입력 2023. 09.07. 19:47:02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첫째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 뷔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과 NCT U '배기 진스(Baggy Jeans)'가 이름을 올렸다.

음반 및 음원, 글로벌 팬 투표,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1위의 영광은 뷔에게 돌아갔다. 이날 뷔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정식 컴백 전부터 선공개 곡 '러브 미 어게인', '레이니 데이즈(Rauny Days)'로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8일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을 발매한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김세정, 라이즈(RIIZE), 로켓펀치, 배너(VANNER),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한빈, 시그니처(cignature), 싸이커스(xikers), 에버글로우(EVERGLOW), 엔시티 유(NCT U), 영케이(Young K), 이채연, 트렌드지(TRENDZ), 퍼플키스(PURPLE KISS), 하이키(H1-KEY), 화사 (HWASA)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