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주, 사생활 유출 피해 12년 만 복귀설 “고연전 응원단 선다”
- 입력 2023. 09.08. 11:04: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한성주
8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한성주는 8일과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개막하는 ‘2023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 졸업생 응원단 자격으로 단상에 오른다.
보도에 따르면 한정수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93학번으로 졸업생 응원단 일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성주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11년 사생활 영상 유출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2년 만이다.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한성주가) 주위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고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성주는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1996년 SBS 6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2011년 전 남자친구와의 사생활 동영상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고, 활동을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