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천추골 골절로 입원 치료…"개인 일정 중 부상"[공식]
입력 2023. 09.08. 14:25:55

고아성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아성이 전치 12주 부상을 당했다.

고아성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치 12주...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 고아성 측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고아성이 개인 일정 중 천추골(엉치뼈) 골절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입원을 하게 됐다"며 "입원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보고 향후 촬영 등 일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아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한국이 싫어서'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개막식에서 장건재 감독과 주종혁, 김우겸과 함께 참석해 레드카펫, 야외 무대인사, 개막식 기자회견에도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한편 고아성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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