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각 쌍둥이 형' 허공,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 취소 "자숙 중"
- 입력 2023. 09.08. 22:53: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허공
8일 허공 소속사 공감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공이 지난 8월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허공은 현재 해당 혐의에 대해 많이 반성하고 있다"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라고 덧붙였다.
허공은 지난달 11일 오전 9시 30분께 술을 마신 채 경기 평택시 서정동 일대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인근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차를 몰았으며, 이 과정에서 주택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훼손하는 사고를 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