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11일) 이자연·오승근·오유진·성민·윤태화·박건
- 입력 2023. 09.11. 17:07:2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요무대' 제 1815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세대 공감'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자연이 '찰랑찰랑'으로 포문을 열고 오승근이 '내 나이가 어때서', 오유진이 '태클을 걸지 마'를 선보인다.
이어 성민이 '봉선화 연정', 김충훈이 '아파트', 문희경이 '돌아와요 부산항에', 김소연이 '노란 셔츠의 사나이', 여운이 '과거는 흘러갔다', 김상희가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장우가 '하숙생' 무대를 꾸민다.
윤태화는 '무너진 사랑탑', 현당은 '홍도야 울지 마라', 박혜신은 '늴리리 맘보', 김추리는 '물방아 도는 내력', 권성희는 '서울 야곡'을 부른다.
박건이 '사랑은 계절 따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