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고추튀김·중국 수타면·닭꼬치 달인 소개[Ce:스포]
- 입력 2023. 09.11. 21: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다양한 '생활의 달인'이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고추튀김 달인, 해남 고구마 수확 달인, 타일 떠 바르기 달인, 중국 수타면 달인, 은둔식달- 닭꼬치 달인을 만나본다.
◆ 은둔식달- 고추튀김 달인
안암동이 감춰둔 서민들의 보물, 고기로 속이 꽉 차 있고 바싹하게 잘 튀겨낸 고추튀김이 일품인 이 집! 뜨거운 기름도 이길 수 없는 달인의 열정이 만든 바삭한 고추튀김의 감칠맛은 아무도 흉내낼 수가 없다. 대를 이어 만드는 노포의 정석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 해남 고구마 수확 달인
연간 3만 6천 톤에 고구마 수확량에 달하는 해풍 맞고 자라난 해남 고구마가 있는 땅끝 마을 해남으로 달려가본다. 5만 평 넓은 밭에서 달인이 빠른 손으로 고구마를 주워 담고, 선별장에서 선별과 포장까지 하루에 끝내니 과연, 고구마의 아버지 전태식 (男/ 51세 / 경력 20년) 달인은 타고 태어난 농부임이 틀림없다. 고구마를 보다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톡톡히 얻어가보자.
◆ 타일 떠 바르기 달인
울퉁불퉁한 벽일지라도 척척 타일을 바르는 김정구 (男 / 34세/ 경력 15년) 달인의 섬세한 기술, 미세한 차이가 완벽을 만든다는 달인의 떠 바르기 공법과 10대 시절부터 타일 외길을 달려와 결국, 타일 국가대표 마스터가 된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 중국 수타면 달인
SNS 숏폼의 화제의 주인공, 중국에서 건너온 수타 천재 장이춘 (男 / 29세) 달인을 찾아간다. 춤을 추듯이 즐거운 퍼포먼스의 보는 재미와 현란한 수타 기술로 쫄깃해지는 면발을 만든다. .
◆ 은둔식달- 닭꼬치 달인
골목길 아담하지만, 그 어귀를 지키는 오래된 가게에선 연탄불에 구워주는 닭꼬치와 은행구이가 있다. 숯불 향이 배 있는 닭고기에는 그때 그 시절 추억이 얽혀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노포의 주인장 이정심 (女 /경력 40년 이상)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