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측 "코로나19 확진, 자택서 휴식 취하는 중"[공식]
- 입력 2023. 09.12. 21:54: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소희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셀럽미디어에 "한소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소희는 지난 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촬영 중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인간의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낭만닥터 김사부', '구가의 서'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와 '스토브리그' 정동윤 감독이 뭉쳤다.
한소희를 비롯해 박서준, 위하준, 수현, 김해숙, 조한철 등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에 시즌1이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