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남남’ 이어 ‘유괴의 날’도 잘 되길, 시청률 7% 소망”
입력 2023. 09.13. 11:55:59

'유괴의 날' 박성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성훈이 전작에 이어 시청률 대박을 소망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는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극본 김제영, 연출 박유영)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유영 감독, 배우 윤계상, 박성훈, 유나, 김신록 등이 참석했다.

박성훈은 “‘남남’의 기운을 받아 ‘유괴의 날’도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남남’의 재원의 경우, 그럴 듯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허술하고, 허당 같은 인물이다. ‘유괴의 날’ 상윤은 훨씬 날카롭고, 단단한 인물이다. 외적으로도 ‘남남’ 때는 10kg 정도 증량했는데 ‘유괴의 날’은 감량을 해서 샤프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남남’에 이어 ‘유괴의 날’도 높은 시청률을 바란 박성훈은 “대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록 누나가 7%를 달성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저도 그 바람에 따라 7%가 됐으면”이라고 바랐다.

‘유괴의 날’은 어설픈 유괴범 김명준(윤계상)과 11살 천재 소녀 최로희(유나)의 세상 특별한 공조를 담은 코믹 버디 스릴러다. 오늘(13일) 오후 9시 첫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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