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사형투표' 개탈 정체 드러난다…3차 대상자 사망할까[Ce:스포]
- 입력 2023. 09.14. 21:0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국민사형투표' 개탈의 정체가 드러난다.
'국민사형투표'
14일 방송되는 '국민사형투표' 6회는 극 전개의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지난 5회에서 개탈로 추정되는 인물이 3차 국민사형투표 대상자 오정호(정헌)에게 접근한 것. 그는 자신을 폭발물 처리반이라고 말하며 오정호의 심리를 흔들었다. 단,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에 경찰 김무찬(박해진)이 도착한 만큼 이후 전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은 “오늘(14일) 방송되는 '국민사형투표' 6회에서는 오정호에게 접근한 인물의 꼬리가 잡힌다. 이를 통해 앞선 1차 국민사형투표 대상자 배기철(김민식), 2차 국민사형투표 대상자 엄은경(정해나)을 죽음으로 몰고 간 인물이 누구인지도 드러난다. 드디어 개탈의 정체가 공개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회차인 만큼 역대급으로 충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손에 땀을 쥐는 60분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세 주인공은 물론 다양한 배우들이 막강한 집중력과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려줄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국민사형투표'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