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구해줘! 홈즈’, 3주 연속 木예능 1위…김대호 등장 최고 5%
- 입력 2023. 09.15. 07:16:4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구해줘! 홈즈’가 3주 연속 목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구해줘! 홈즈'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3.5%를 기록했다.
또 ‘집 보러 왔는대호’로 역대급 규모의 대궐집 임장을 간 김대호 아나운서가 장작패기를 시도하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0%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남매를 키우다 부모님과 합가를 결심한 아빠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복팀은 ‘멋지니어스 아파트’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방이 주령~주령~ 아파트’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양 팀의 최종 매물이 아닌 덕팀의 ‘중정에 풀이 피었습니다♪’를 선택해 양 팀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집 보러 왔는대호’ 코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 대궐 한옥’을 임장했다.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규모의 한옥으로 노부부가 12년 째 실거주 중이었다. 8칸 저택 안채 뒤로 자리 잡은 별채에는 계곡물이 흐르고 있었으며 아내만을 위한 공간에는 야외 다실과 현대식 화장실이 숨겨져 있었다. 또, 대궐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정자에서는 자연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었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