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박선영, 뜬금없는 결혼설…양측 "사실무근" 발 빠른 반박[종합]
- 입력 2023. 09.15. 15:41: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조인성과 아나운서 출신 박선영이 뜬금없는 결혼설에 휩싸이며 즉각 반박에 나섰다.
조인성-박선영
15일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결혼설과 열애설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선영 측 역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배우 조인성과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가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지라시가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조인성이 지난 2016년 신작 홍보차 박선영이 DJ를 맡았던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는 것.
하지만 당시 박선영은 2016 리우올림픽 중계를 위해 자리를 비웠고, 스페셜 DJ 배성우가 진행을 맡았다. 양측이 발빠르게 반박에 나서며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조인성은 영화 '밀수'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이 공개되면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촬영을 해외에 체류 중이다. SBS 15기 아나운서 출신 박선영은 SBS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