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심이네 각자도생' 출연 중인 노영국, 오늘(18일) 사망…향년 75세
- 입력 2023. 09.18. 13:20: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노영국이 별세했다. 향년 75세.
노영국
18일 셀럽미디어 취재에 따르면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출연 중인 노영국이 이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장례를 치른 후 추후 대처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1948년생인 노영국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정식 데뷔, 드라마 '대왕 세종', '태종 이방원', '천만번 사랑해', 영화 '애니깽',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강태민 역(고주원)의 아버지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연기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활동해왔다. '사나이 빈가슴', '최고의 여인' 등을 발표했다.
한편 빈소는 현재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크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