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 "모든 트랙 개성과 색깔 강해…지루하지 않은 앨범"
- 입력 2023. 09.18. 16:34:1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홍지윤이 첫 정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지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는 홍지윤 첫 정규앨범 'Jiyun is...'(지윤 이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첫 정규앨범 'Jiyun is...'에는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홍지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으며, 더블 타이틀곡 '새벽차'와 '인생의 향기'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돼 다양한 장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홍지윤은 이번 앨범의 장점에 대해 "노래가 지루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번부터 9번 트랙까지 각 노래들의 개성과 색깔이 정말 강하다. 이 부분을 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윤은 이번 앨범 준비를 북한산에서 진행한 비화를 밝혔다. 홍지윤은 "원래는 연습실에서 진행하지만, 이번에는 북한산에서 연습을 했다. 산을 바라보며 소리도 질렀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홍지윤의 정규 1집 'Jiyun is...'(지윤 이즈)는 오늘(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