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븐 지윤서 "'보플' 통해 배운 단합력, 이븐에 녹였다"
- 입력 2023. 09.19. 16:59: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보이즈 플래닛' 출연을 통해 배운 점에 대해 언급했다.
이븐 지윤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이븐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븐은 Mnet '보이즈 플래닛'의 파생그룹으로, 일곱 멤버 모두가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했다.
이날 지윤서는 "'보이즈 플래닛' 때는 연습생 신분으로 방송에 출연했는데, 나와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덕분에 많이 알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단합력도 많이 배웠다"며 "짧은 시간 내에 무대를 준비하다보니 합을 빨리 맞추고 배려해야했다. 그 부분을 이븐에 녹여서 멋진 팀을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최종 데뷔 조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7월 데뷔했다. 약 두 달 먼저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의 응원도 함께 했다고. 문정현은 "같은 연습실을 사용해서 저희 소식을 듣고 많이 축하해줬다. 오늘까지도 열심히 응원해줬다"며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면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Target: ME'는 오늘(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