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노영국, 오늘(20일) 발인…추모 속 영면
- 입력 2023. 09.20. 07:55:1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노영국이 영면에 든다.
노영국
노영국의 발인이 20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서울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고인은 지난 18일 새벽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항년 75세.
고인은 현재 2회까지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이었던 만큼, 갑작스런 사망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노영국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데뷔한 후 드라마 '태종 이방원', '여명의 눈동자', '사랑만 할래', '무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연기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활동해왔다. '사나이 빈가슴', '최고의 여인'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크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