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페스트 혁 "'부릉부릉' 안무, 바타가 참여…함께 챌린지 찍고 싶어"
- 입력 2023. 09.20. 16:52: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템페스트 혁이 안무를 만들어준 바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템페스트 혁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로운아트홀에서는 템페스트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템페스트의 이번 안무는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준우승 크루인 위댐보이즈 바타가 안무에 참여했다.
화랑은 "포인트 안무는 '레이싱'이다. 기어를 조작하는 듯한 안무가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함께 챌린지하고 싶은 가수에 대해 혁은 "항상 열려 있다.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바타님과도 한 번 찍고 싶다"고 전했다.
템프스트 싱글 1집 '폭풍 속으로'는 오늘(2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