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하트시그널' 임현주와 열애 "지인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 입력 2023. 09.20. 17:28: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곽시양이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임현주와 열애 중이다.
곽시양-임현주
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는 20일 "두 사람은 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1987년생 곽시양과 92년생 임현주는 5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열애 이후 서로의 SNS에 '좋아요'를 누르고, 같은 장소에 있는 등 숨기지 않고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다.
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시카고 타자기', '앨리스', '홍천기'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현주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팔로우미' 시즌10에 출연, 드라마 '우웅우웅2', '오늘부터 엔진 ON', '백수세끼' 등으로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