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크리처2' 스태프 사망에 넷플릭스 측 "안타까운 마음…상황 파악 중"[공식]
- 입력 2023. 09.20. 21:14:5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측이 스태프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서준-한소희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2 측은 20일 셀럽미디어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으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유족께도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제작사와 함께 상황의 수습 및 파악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진행 중에 있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성크리처' 시즌2의 소품팀 스태프 A씨가 최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한편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물이다. 지난해 10월 시즌1 촬영이 끝났고, 현재 시즌2 촬영을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 공개되는 '경성크리처'에는 배우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조한철, 위하준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