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윤정, 김선호와 만날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안받고 검토 중"[공식]
- 입력 2023. 09.21. 15:04:3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고윤정
21일 소속사 MAA 측은 셀럽미디어어에 "고윤정이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른 언어를 통역해 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잘못 알아듣고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속 터지는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화유기',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추리의 여왕', '붉은 단심'을 연출한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앞서 배우 김선호 역시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이 만남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8월 첫 공개된 디즈니+ '무빙'에서 체대 입시생이지만 누구보다 아빠를 생각하고 같은 반 김봉석을 응원하는 씩씩하면서도 따뜻한 장희수 역으로 활약했다.
이어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부터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주연으로 합류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