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로제만 재계약?…YG "확정된 바 없다…협의 중"[공식]
- 입력 2023. 09.21. 16:02: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아직 재계약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는 21일 셀럽미디어에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로제만 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지수, 제니, 리사는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적하는 3명의 멤버는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팀 활동을 하는 전략으로 협의 중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앙코르 공연을 성료하면서 월드 투어를 마무리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